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신사옥으로 이전...화성 화재 희생자 추모로 업무시작 |
| 2024-07-02(화)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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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일 광교 신사옥 이주 및 업무 개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세용 사장과 임원진은 별도의 이전행사를 취소하고 경기도청에 마련된 화성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세용 GH 사장은 “화재 사고의 유가족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 빨리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며 “공사는 근로자와 가족이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안전 최우선 일터를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이전하는 광교 사옥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등 관계기관과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도민을 위한 주거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