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성남 간 갈등 고기교 2026년까지 확장·재가설" 김동연 지사는 " 2026년 사업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 2024-07-21(일)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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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용인·성남 간 갈등을 빚었던 고기교 문제가 왕복4차선 으로 확장·재가설 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소식을 알리며 "오래동안 기다리셨다 2차선 고기교의 확장과 재가설이 최종 결정됐다"고 알렸다.
고기교는 용인시 고기동과 성남시 대장동을 잇는 1986년에 건설된 낡고 좁은 다리다.
여름철이면 동막천 범람 위험으로 시급한 하천정비와 상습정체로 문제가 많았던 다리이다.
이런데도 양지자체의 입장차이로 오랜동안 갈등을 빚어 왔다.
하지만 경기도의 3차례 현장방문과 경기도의 적극적인 중재로 확장·재가설로 결실을 맺었다.
김 지사 글에 따르면 "지난17일 경기도의 '고기교 인근 교통영향평가 용역결과'에 성남시와 용인시가 최종합의하면서 왕복4차선 다리로 확장·재가설 절차를 밝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 2026년 사업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으며 합의를 위해 애써준 양지자체에 감사의 말씀 전한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