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 “경기도 기관, 부서 설립 취지에 맞는 역할을 찾아갈 것” |
| 2024-07-25(목)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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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이 지난 24일 제376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소관 기관 및 부서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기환 의원은 “경기도주식회사의 자본잠식 상태 진행에 대해서, 설립 취지에 맞는 역할을 찾아가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존립이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설립 초기에 연 10억 원의 재정 투입이 필요하였으나,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를 자본금으로 메우는 과정에서 당초 60억 원의 자본금 중 30억 원이 잠식된 상황이다.
이어서 이 의원은, “안산 반월국가산단의 진입도로 침수를 예로 들며, 첨단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며 도로 등의 기반시설 정비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안정된 일자리가 도민 행복의 시작점이라며, 경기도 일자리재단에 적극적인 태도로 본연의 역할에 임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