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 '손바닥정원 효율적 운영과 활성화 방안' 간담회 개최 |
| 2024-08-09(금)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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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은 9일 관내 식당에서 손바닥정원단 영통구 위원(리더그룹)과 간담회를 열고 손바닥정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사승 구청장, 손바닥정원단 단장을 비롯한 영통구 손바닥 정원단 리더그룹(구 원영위원장, 동별 대표) 20여 명 등이 참석해 손바닥정원 조성 방향과 기타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바닥정원사업은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곳곳에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를 심어 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수원특례시의 새로운 도시 비전인 ‘15분 도시 속 1분 도시’를 위한 정책이며 2026년까지 수원시 전역에 손바닥정원 1000곳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영통구는 올 상반기에 손바닥정원 30곳을 조성했으며 올해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 관내 68곳에 정원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통구 손바닥정원단은 조성 이후에도 동별 방문과 정원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사승 구청장은 “손바닥정원단 영통구 리더그룹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손바닥정원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