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
| 2025-02-03(월)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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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한파에 대비해 3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입춘인 3일 밤 9시부터 31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확대 발효되고, 4일부터 아침기온이 도내 모든 시군에서 영하 10도 이하(경기북·동부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비상1단계는 복지, 상수도 분야 등 6개반 13개 부서에서 시군과 함께 일일 예방활동 실적 등을 점검하며 한파에 대비한다.
김성중 부지사는 △ 부단체장 중심, 현장점검 등 철저한 대응 태세 확립 △ 생활지원사, 지역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가용인력 등을 총 동원해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 △ 농작물 냉해, 가축 등 피해 사전대비 △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한 야외활동 자제 등 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을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