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테마공연장, 29일 전통공연 봉수당 ‘진찬연 : 그 움직임의 포말’공연 |
| 2025-03-04(화)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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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9일 기획공연 ‘봉수당 진찬연 : 그 움직임의 포말’을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봉수당진찬연 궁중정재무를 AI, 3D 영상, 인터랙티브 기술과 접목시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관객들이 전통 궁중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봉수당 진찬연 : 그 움직임의 포말’은 △ 달빛 아래 펼쳐지는 신비로운 춤사위 △ 복숭아꽃이 피어나는 환상적인 장면 △ 정조와 사도세자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북소리 △ 학이 연못 위를 떠오르는 듯한 춤과 영상의 조화 △ 용과 호랑이의 운명적 대결 △ 강 위의 잔치 등 6개의 주요 장면으로 구성하여 조선시대 왕실의 역사를 시공간을 초월한 무대로 구현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작품은 2024 경기문화재단 ‘예술을 위한 기술사업’쇼케이스에 선정돼 전통문화를 창의적으로 결합한 공연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
재단 관계자는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수원화성을 나들이한 후 아이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고 감동적인 공연을 관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만 7세이상 관람가이며, 티켓가격은 1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수원문화재단 정조테마공연장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