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게이트볼협회, 제3대 박준식 회장 취임 -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축사 통해 협회 발전 지원 약속 |
| 2025-03-11(화)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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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게이트볼협회는 11일 오전 수원특례시 권선구 여기산공원 내 게이트볼 구장에서 제3대 박준식 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 윤충식·박진영 경기도의원, 유지광 수원특례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이강호 경기도노인회 처장 등 내빈과 경기도 31개 시·군 지회장 및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취임사에서 박준식 회장은 "앞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되지만, 회원들과 하나 되어 경기도 게이트볼의 위상을 정상에 올리겠다"며 "상호 존중과 배려로 회원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박준식 회장님의 열정과 리더십으로 경기도 게이트볼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경기도체육회도 협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원성 회장에게 감사패가, 정혜선 전 회장에게 공로패가 각각 수여됐다. 또한, 군포시게이트볼협회 백숙자, 의왕시게이트볼협회 오태희, 과천시게이트볼협회 윤인자 회원에게는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명의 표창장이 전달됐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경기도게이트볼협회의 새로운 출발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역 게이트볼 활성화와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협회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