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운석 의원·황세주 경기도의원-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성 교육 발전 소통·공감의 첫 만남 자리 가져 |
| 2025-03-12(수)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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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1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과장, 대외협력팀장과 함께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제 31대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정우)이 취임한 이래 도의원과의 첫 소통 행보로 지역교육 정책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여러 의견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만남 자리에서 “현재 교육의 흐름과 상황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이제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한 문화도 교육적인 측면에서 함께 정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서로 주고 받았다.
이 교육장은 “앞으로 관내 학교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교사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인성과 역량을 갖춘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성맞춤 행복교육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이에 양 의원·황 의원은 “유관기관 그리고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해나가자”고 약속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