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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 신속한 구조가 최우선”

2025-04-13(일) 15:31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도로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성명을 통해 “안타까운 사고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빠른 구조가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연락이 두절된 작업자들의 생사 확인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관할 소방서를 비롯한 모든 기관이 힘을 합쳐 구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추가 붕괴와 2차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대응과 함께, 인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피 조치도 즉각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고립된 작업자들의 무사 구조를 기원하며, 사고 피해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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