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자원회수시설 생활폐기물 샘플링'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이끈다 |
| 2025-04-27(일)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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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 24일 자원회수시설에서 종량제 봉투를 이용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샘플링 검사에 참석한 팔달구 환경위생과 및 우만1동 관련 공무원들과 우만1동 주민들은 해당 구역 내에서 배출한 소각용 종량제 봉투를 열어 재활용품(종이, 비닐, 프라스틱, 캔)의 혼합배출 여부를 점검했다. 또 올바른 종류별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해 홍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이 용이해 자칫 규정대로 배출이 잘 지켜진다고 인식될 수 있지만 그만큼 쓰레기 배출량이 많아 상대적으로 소각용 봉투에 소각되지 않는 쓰레기가 섞여 버려지는 경우가 실제로 많이 발생하니 꾸준한 홍보를 통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이 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팔달구는 특히 관내 공동주택 및 에코스테이션 설치지역, 쓰레기 거점화 지역을 집중적으로 샘플링 검사를 해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및 쓰레기 감량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