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오포~판교 도시철도·경강선 연장·역 신설 등 교통공약 발표 |
| 2026-05-26(화)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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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광주시 제3선거구(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이자형 후보가 26일 오포·신현·능평 지역 철도 교통망 확충 등을 중심으로 한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료를 통해 “인구가 증가한 오포·신현·능평 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며 “판교·분당·강남 생활권과 연결되는 철도망 구축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출퇴근 시간 태재고개와 국지도57호선 일대의 교통 혼잡 문제를 언급하며 “교통 문제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공약에는 ▲오포(신현·능평)~판교 도시철도 조기 추진 ▲경강선 연장 추진 ▲고산·태전역 및 양벌역 신설 추진 ▲경강선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단축 등이 포함됐다.
이 후보는 오포(신현·능평)~판교 도시철도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만큼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경강선 연장과 고산·태전역·양벌역 신설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을 언급하며, 안태준 국회의원과 광주시, 경기도가 협력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국지도57호선 태재고개~능원IC 구간 지하화 추진 ▲시내·광역버스 노선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철도 인프라는 지역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